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센터메디컬그룹
미동북부 글짓기 대회 정승연 양 대상
2015-10-19 (월) 12:00:00
크게
작게
<뉴저지한국학교 제공>
뉴저지한국학교가 17일 주최한 제17회 미동북부 글짓기 대회에서 정승연 양이 영예의 대상을 차지했다.
재미한국학교동북부협의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뉴욕일원 한국학교 학생 73명이 참가해 ‘내게 가장 소중한 것’ 등을 주제로 실력을 겨뤘다. 금상은 고성주•송은아, 은상 박은빈•박지연, 동상 임혜준, 김가현 양 등에게 각각 돌아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뉴욕시 홈스쿨링 학생 2배 늘어
뉴욕시 공립고 새 입학심사 우수 아시안 학생 피해 크다
뉴욕시 특목고 아시안 합격 올해도 절반 넘어
‘공부대신 취업’ 대학 등록생 급감
뉴욕한국학교 2021~22 학년도 종업식
원격수업 학생 학업능력‘반토막’
많이 본 기사
유령회사로 200만불 꿀꺽… PPP(팬데믹 금여보호 지원금) 사기 한인 체포
시어머니 무차별 폭행… 30대 한인 여성 체포
카타르 “한국 등과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 가능”
유럽·日 6개국 “호르무즈 봉쇄 규탄…안전에 기여 준비”
‘전과 6범’ 임성근, 결국 짜글이집 오픈 “건물 사용 승인 完..맛있는 짜글이로 인사드리겠다”
서울시가 ‘아미’가 돼..화장실 2551개·이동형 중환자실·8200명 BTS 위해 투입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