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법과 종교 대립… 법정의 결정은
2015-08-10 (월) 12:00:00
크게
작게
■칠드런 액트(이언 매큐언 지음, 한겨레출판 펴냄)
=법정이 맞닥뜨린 난제. 종교적 신념을 이유로 수혈을 거부하는 백혈병에 걸린 소년과 사흘 안에 아이의 목숨이 걸린 판결을 내려야 하는 고등법원 판사의 이야기를 담았다. 법과 종교 간 대립이라는 묵직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저자는 최고의 이야기꾼으로서 면모를 유감 없이 발휘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전 참전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별세
한인 작가 오지영, 나폴리 국제전 ‘엮임과 연결’ 참여
“다음 세대 위해 희생한 이민 1세들 기려”
‘할리웃 인종차별을 뚫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사랑이 있는 한, 클래식은 대중음악이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도약하는 지휘, 응답하는 목소리 — 두다멜의 ‘장엄미사’
많이 본 기사
‘55세’ 이영애, 뉴욕 거리서 포착..세월 역행하는 동안 미모
트럼프 “협정 대체로 협상돼 최종 확정 남아…조만간 발표”
신기욱 스탠퍼드대 교수 “정점에 오른 한국, 지속가능성이 과제”
“피자 여기가 제일 짱” 방탄소년단 뷔 찬사에 ‘베스타’ 대박..美 언론 주목
‘美 독박 육아’ 손태영, 아들·딸 선물에 감격.. “힘내서 지낼 것”
中 탄광 폭발로 최소 90명 사망…시진핑 “엄중 책임 추궁”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