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美 독박 육아’ 손태영, 아들·딸 선물에 감격.. “힘내서 지낼 것”

2026-05-23 (토) 02:4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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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독박 육아’ 손태영, 아들·딸 선물에 감격.. “힘내서 지낼 것”

/사진=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배우 손태영이 어머니의 날을 맞아 자녀들이 준비한 선물에 크게 감격했다.

23일(한국시간) 공개된 유튜브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손태영이 홀로 미국맘으로 살아갈 수 있는 원동력 (마더스 데이, 딸리호, 아들룩희)'라는 제목의 동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손태영은 5월 10일 마더스 데이를 맞아 딸 리호 양이 선물한 꽃다발과 오트밀 쿠키를 보고 감동했다. 그는 딸의 카드를 보고 "예쁘다. 고마워요. 우리 딸 사랑해요"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또 아들 룩희 군이 선물한 장미 유리돔을 보고 "잘 골랐다. 너무 귀엽다"며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는 "이 기분에 힘을 내서 아이들과 잘 지내보도록 하겠다"라고 다짐했다.

이후 손태영은 지인과 함께 맨해튼에 도착해 여유로운 시간을 가졌다. 그는 촬영을 담당한 지인이 "뒷모습만 보인다"라고 말하자 "괜찮다. 뒷모습이 낫다. 앞보단 뒷모습이 낫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태영은 2008년 권상우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자녀 교육을 위해 뉴저지에 거주하고 있으며, 권상우는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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