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 발굴.업종 다각화 노력”
2014-01-30 (목) 12:00:00
이상호(왼쪽부터 세 번째) 수석부회장이 제15대 뉴욕한인네일협회장에 당선된후 신임 집행부 등 관계자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왼쪽부터 방주석 선거관리위원, 유도영 이사장, 이은혜 현회장, 박경은 신임 수석부회장, 이광성 신임 감사.
제15대 뉴욕한인네일협회장에 이상호 수석부회장이 선출됐다.
협회는 29일 플러싱 협회 사무실에서 2014년 정기 총회 및 정기 이사회를 열고 단독 출마한 이상호 수석부회장을 차기 회장으로 결정했다. 협회는 지난 17일 회장 입후보 등록을 마감했으며 이 수석부회장이 유일하게 후보 등록을 마쳤다.
이 신임 회장은 “네일업소에 시행되는 여러 법규와 노동법에 대처하기 위한 세미나를 진행하고 신기술을 발굴, 업종 다각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며 “신임회장으로서 어깨가 무겁지만 회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임기는 2년이며 회장 이취임식은 오는 2월 16일 플러싱 대동연회장에서 ‘회원의 밤’을 겸해 열린다. 총회에 이어 개최된 이사회에서는 현 유도영 이사장의 연임이 결정됐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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