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대호모피’ 뉴욕·뉴저지 시즌 마감 세일

2026-04-02 (목) 08: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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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욕, 9~18일 코리아빌리지 매장 · 뉴저지, 20~25일 팰팍 빵굽터 2층

‘대호모피’ 뉴욕·뉴저지 시즌 마감 세일

[포스터]

유명 모피 브랜드 ‘대호모피’가 뉴욕 뉴저지에서 시즌 마감 세일을 실시한다.
뉴욕 행사는 오는 4월 9~18일 퀸즈 플러싱 소재 코리아빌리지 매장에서, 뉴저지 행사는 4월 20~25일 팰리세이즈팍 소재 빵굼터 2층 매장에서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겨울 시즌을 마무리하며 뉴욕 뉴저지 한인들을 위해 특별히 마련된 자리로 고품질 모피 제품을 파격적인 가격에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인 세일품목은 캐시미어 밍크콤비 자켓($3,800→$290), 캐시미어 밍크콤비 7부 코트($4,800→$390), 캐시미어 밍크콤비 롱코트($5,290→$590), 무스탕 후드 하프코트($4,200→$390), 패션밍크 롱코트($5,890→$490), 패션밍크 후드자켓($6,290→$690) 등이다.


또한 밍크 리버서블 자켓($6,980→$980), 밍크 7부 조끼($8,900→$1,500), 밍크 하프코트($11,600→$2,290), 밍크 롱코트($14,900→$3,200) 등도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초특가에 구입할 수 있다.

대호모피 관계자는 “뉴욕 뉴저지 고객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이번 세일을 준비했다. 그동안 가격 때문에 망설이던 고객분들에게 절호의 기회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특히 초특가 이벤트는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니 서둘러 방문해 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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