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지하철역 35곳에 버라이즌, 휴대전화 서비스
2014-01-29 (수) 12:00:00
버라이즌 와이어리스에 가입된 휴대폰을 소유한 고객은 맨하탄 일부 지하철역에서 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버라이즌사는 28일부터 라커펠러 센터와 링컨센터, 타임스스퀘어 등 맨하탄 35개 지하철역 플랫폼에서 휴대전화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휴대전화가 가능한 맨하탄 지하철역사는 ▶23가-브로드웨이(N,R) ▶28가-브로드웨이(N,R) ▶42가-포트오소리티(A,C,E) ▶47가-락펠러 센터(B,D,F,M) ▶49가-7애비뉴(N,R) ▶5애비뉴-53가(N,Q,R) ▶5애비뉴-59가(N,R) 등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웹사이트(www.transitwireless.com/stations)를 확인하면 된다.메트로폴리탄교통공사(MTA)는 오는 2017년까지 뉴욕시 모든 전철역에서 휴대전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조진우 기자> A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