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분기 SBA 실적, 노아은행 뉴욕.뉴저지 1위

2014-01-29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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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은행(은행장 신응수)이 연방중소기업청(SBA)의 2014년 회계연도 1분기(2013년 10~12월) 실적 발표 결과 뉴욕과 뉴저지 지역 모두 SBA 1위를 기록했다.

SBA 뉴욕지부에서 2013년 12월31일자로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노아은행은 대출 33건에 전년 동기간의 1,006만달러 보다 3배 가까이 오른 누적 융자액 3,365만달러를 기록하며 1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켰고, 뉴저지 지역에서도 대출 25건, 누적 융자액 1,338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다.

노아은행 뒤를 이어 뉴뱅크는 대출 건수 27건, 대출 규모 2295만5,000달러로 2위에 올랐다. 이밖에도 한인은행으로 뉴뱅크, BBCN, 우리아메리카, 윌셔, 신한은행아메리카도 뉴욕 지역 SBA 대출실적 상위 50위권 안에 랭크됐다. <김진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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