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은행 SBA 대출 실적 ‘노아은행’ 1위

2014-01-24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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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분기 총7,215만5,000달러...전국 7위

노아은행이 2014 회계연도 1분기(2013년 10월1일~12월31일) SBA 대출 실적에서 한인은행 중 1위를 차지했다.

정부보증대출기관협회 (NAGGL)가 발표한 올 1분기 공식 발표 집계에 따르면, 뉴욕, 뉴저지, 펜실베니아에 영업망을 둔 노아은행은 SBA 융자 총 76건, 총 대출 규모 7,215만5,000달러를 기록, 규모면에서 미 전국 7위, 한인은행 1위 실적을 올렸다.

노아은행은 최근 워싱턴 DC 대출사무소 오픈 이후, SBA 상업융자 전문 한인은행으로 탄탄한 기반을 굳히며 더욱더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이어 윌셔은행은 동기간 총 96건으로 한인은행들중 가장 많은 건수를 기록했지만 규모면에서는 5615만5,000달러를 올리며 전국 10위, 노아은행 다음으로 한인은행 2위에 랭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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