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로리다는 아직 개표중”

2012-11-08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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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대선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미트 롬니 공화당 후보가 최대 접전을 벌인 플로리다주는 선거일 이튿날인 7일 낮까지도 승부를 결론짓지 못했다.

97%의 개표가 진행된 이날 정오 현재 오바마 대통령이 모두 413만1,418표(50%)를 획득해 408만4,928표(49%)를 얻은 롬니 후보를 간발의 차이로 앞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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