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욕 식료품 시장 그리스식 요거트 바람

2012-01-14 (토) 12:00:00
크게 작게
뉴욕 식료품 시장에 그리스식 요거트 바람이 불고 있다. 뉴욕타임스는 13일 웰빙 음식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의 증가로 기존의 요거트에 비해 단백질 함량이 높고 진한 점성형태의 풍부한 맛을 자랑하는 그리식 요거트 ‘초바니(사진)’의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초바니는 아이스크림을 먹는 듯 부드럽고 묵직한 질감을 가지고 있으며 달지 않고 단백질이 풍부한 것이 특징이다.
<윤재호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