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모빌, 발신자 정보 서비스
2011-07-14 (목) 12:00:00
티모빌(T-mobile)이 발신자의 정보를 담은 아이디 서비스를 13일부터 시작했다.
4대 통신회사 중 처음으로 티모빌은 발신자의 이름과 지역 등을 표시한 ‘네임 ID’서비스 제공에 들어갔다. 비용은 한달에 3달러99센트다. 티모빌측은 서비스가 안드로이드 폰인 삼성 스마트 폰에서 가능하지만 이달 말까지 서비스가능 기종을 늘여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서비스 이용자는 발신자의 이름과 지역이 화면에 뜨면 바로 스마트 폰에 저장할 수 있다. 서비스는 13일부터 안드로이드 폰인 삼성 스파트 폰에서 유효하지만 점차 4G 슬라이드 폰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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