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모히간 선 ‘시즌 뷔페’

2011-07-14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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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업소 자랑/ 모히간 선 ‘시즌 뷔페’

모히간 선 카지노의 시즌 뷔페가 새롭게 단장, 고객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모히간 선’ 카지노의 ‘시즌 뷔페(Season’s Buffet)’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새롭게 단장했다.

시즌 뷔페는 최근 200석을 추가했으며 90명까지 수용 가능한 단체석을 완비하는 등 총 800석을 수용하는 확장 공사를 마무리했다. 또한 VIP고객들을 위한 익스프레스 체크 인 서비스, 비디오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즉석 요리를 선보이는 등 2만6,000스퀘어피트의 내부공간을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로 편리하게 꾸몄다. 특히 오랜 경력의 요리사들이 즉석에서 요리를 해주기 때문에 신선한 맘껏 즐기려는 손님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제공되는 콜라 종류만 100가지 이상이다. 글루텐을 사용하지 않은 씨리얼, 설탕이 함유되지 않은 머핀 등 건강한 아침메뉴도 100가지 이상이 제공된다. 신선한 재료를 사용한 130가지가 넘는 저녁메뉴, 티라미스, 초콜릿 무스 등 약 40가지의 디저트 메뉴를 갖추고 있어 남녀노소 할것 없이 모든 고객의 다양한 입맛을 충족시키고 있다.

시즌 뷔페는 아시안, 바비큐, 이탈리안/지중해 요리, 뉴잉글랜드 등 종류에 따라 다양한 요리 스테이션을 구비하고 있어 미트볼 칼리마리 샐러드와 스시, 로메인, 신선한 굴, 홍합, 해산물요리 등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다. 이처럼 최근 다양한 서비스를 추가하며 모히건 선은 카지노 뿐 아니라 가족 휴양지로도 각광을 받는 명소로 자리 잡고 있다. 모히간 선은 커네티컷에 자리하고 있으며 자체 셔틀버스를 운행중이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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