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퇴자금 보호대책 세미나
2011-07-13 (수) 12:00:00
전 현직 한국 지상사 직원 및 미국현지 전문가 모임인 재미주재원클럽(KOSEM 회장 유문영)은 12일 뉴저지 팰리세이즈팍의 노아뱅크 강당에서 조찬세미나를 열었다. 이날 세미나는 박제철 회원이 강사로 나와 ‘Long Term Care Product를 이용한 은퇴자금 보호대책’이라는 강연했다.
그는 Long Term Care Program을 설계할 때 고려해야 할 사항과 Medicare와 Medicaid 등 정부보조 프로그램의 한계성에 대해 설명했다. <사진제공=KOS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