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해피아워가 최고”

2011-07-09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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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더위가 지속되면서 맨하탄 한인타운 업소들의 해피아워가 인기다. 퇴근후 동료들 또는 친구들과 시원한 맥주 한잔을 즐기는 고객들이 늘고 있는 것. 8일 오후 32가 써드플로어 카페에서 젊은 한인과 외국인 고객들이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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