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외대 E-MBA 6기 원우회 김선엽 신임회장 선출

2011-07-09 (토) 12:00:00
크게 작게
외국어대 E-MBA 원우들이 7일 김선엽(사진)씨를 6기 원우회장으로 선출했다. 그로서리 업체 ‘굿 네이쳐’사를 운영하고 있는 김 원우회장은 현재 미동부충청도민회 이사장과 뉴욕한인사법경찰자문위원회 이사장도 맡고 있다.

김 회장은 “5주간의 수업 과정을 잘 이끌어가는 것도 중요하지만 원우회장의 역할은 수료후에도 계속되는 것을 잘 알고 있다”며 “1기부터 5기까지 훌륭한 동문들에 못지않게 6기를 역대 최고의 기수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박원영 기자>

A13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