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보건안전 최고위급 회의

2011-07-08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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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HA, 9일 플러싱 타운홀 한국어 자료 배치

연방노동부 산하 직업안전위생 관리국(OSHA)은 오는 9일 오전 9시부터 퀸즈 플러싱타운홀에서 노동자와 고용주 및 일반 시민들에게 안전, 보건 및 기타 작업장 보호에 대한 중요한 정보를 제공하는 최고위급 회의를 개최한다.

특히 아시아계 주민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 이날 회의에서는 건설과 식당, 네일샵, 소매점 및 의류 생산업을 비롯한 모든 업계와 관련된 주요 안전위생 사안들이 논의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는 연방노동부의 패트리샤 슈 계약준수프로그램 사무소장과 레니 모이 아시아태평양계 미국인 노동연맹 뉴욕지부장, 로버트 쿨릭 직업안전위생관리국 지역 행정관, 존 리우 뉴욕시감사원장 등이 패널 및 토론자로 참석한다.또 이날 회의에는 노동부와 비영리단체 등이 제공하는 영어와 한국어, 중국어 자료 등이 마련돼 있다. 문의;212-337-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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