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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엔 냉과류가 최고!”
2011-07-07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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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도가 넘는 무더위가 지속되면서 팥빙수와 아이스커피 등 냉음료의 판매가 급증했다. 6일 오후 맨하탄 32가 한인타운의 많은 사람들이 한낮의 더위를 식히기 위해 시원한 냉과류를 즐기고 있다. 고려당의 팥빙수(왼쪽부터)와 레드망고의 프로즌 요구르트, 파리바케트의 아이스커피의 모습.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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