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추석맞이 대잔치 10월8-9일.

2011-07-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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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과협회, 랜달스 아일랜드팍서

▶ KBS 음악회도 추진

추석맞이 대잔치 10월8-9일.

뉴욕한인청과협회가 3일 랜달스 아일랜드팍에서 야유회를 개최하고 회원간의 친목을 다졌다.

제29회 뉴욕 추석맞이 대잔치가 10월8일과 9일 양일간 브롱스 랜달스 아일랜드팍에서 펼쳐진다.

뉴욕한인청과협회(회장 김영윤)는 “지난해 처음으로 랜달스 아일랜드팍에서 열었던 행사의 반응이 좋아 이번에도 이곳에서 개최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행사기간 동안 한국의 막걸리 시음회, 한식 시식회, 고국 농특산물전 등 다채로운 행사를 열어 한국의 음식문화도 소개할 예정이다. 협회는 연예인 공연을 젊고 다양하게 꾸미기 위해 한국의 방송국과 함께 음악회도 추진하고 있다.

지난 3일 KBS 관계자들이 뉴욕을 방문, 무대 배치, 중계차 확보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이날 협회는 랜달스 아일랜드팍에서 야유회를 개최하고 회원간의 친목도 다졌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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