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식품협회 후반기 정기이사회

2011-07-02 (토)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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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식품협회는 지난 30일 후반기 정기 이사회를 개최, 조병세 이사를 새 이사장으로 선출했다. 29명의 이사가 참석한 가운데 플러싱 협회 사무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또 박광민 수석부회장 등 내년 4월까지 업무를 맡을 새 집행부를 구성했다. <사진제공=뉴욕한인식품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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