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IT업체 ‘워크스마트 랩’ 실리콘 밸리 투자사 투자받는다

2011-07-0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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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IT업체인 ‘워크스마트 랩’이 실리콘 밸리 투자사로부터 투자를 받아 화제다.

실리콘 밸리의 투자사인 ‘클라이너 퍼킨스 커필드&바이어스’는 워크스마트 랩을 투자대상에 포함시켰다고 지난주 발표했다. 클라이너 퍼킨스 커필드 &바이어스는 2008년부터 3년간 총 3억달러를 25개 업체에 투자해오고 있으며 아마존과 구글, AOL, 넷스케입 등 대형업체의 초기 투자자로 이름이 나 있다.

워크스마트 랩은 두 개의 유료 어플리케이션을 포함, 총 5개의 피트니스 앱을 개발, 다운로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워크스마트 랩은 2007년 설립, 600만회의 앱 다운로드 횟수로 헬스 부문 최다 다운로드를 기록하고 있다. 또한 이 회사의 체중감량 및 운동 분석 프로그램인 카디오트레이너는 지난해 뉴욕타임스로부터 안드로이드 앱 중 ‘없어서는 안되는 앱 10가지’에 포함됐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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