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NY
DC
SF
SEA
CHI
사회
경제
오피니언
새벽빛 편지
센터메디컬그룹
한국민화협회 공모전 미주회원 7명 입상
2011-06-29 (수) 12:00:00
크게
작게
김소정의 책가도.
한국민화협회 주최 제4회 전국 공모전에서 미주한국민화협회 수본민화연구원의 회원 6명이 특선(김소정, 박대현, 황회운)과 입선(이매리, 유순자, 정수지)했다.
수본 성기순 민화연구원은 우리 전통 민화를 발전시키고 21세기 글로벌 문화의 한 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민화 교육과 홍보를 하고 있다며 관심 있는 사람들의 참여를 기다리고 있다. (323)387-3723, (818)687-1008
카테고리 최신기사
한국전 참전 피아니스트 세이모어 번스타인 별세
한인 작가 오지영, 나폴리 국제전 ‘엮임과 연결’ 참여
“다음 세대 위해 희생한 이민 1세들 기려”
‘할리웃 인종차별을 뚫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사랑이 있는 한, 클래식은 대중음악이다
[손영아의 문화산책] 도약하는 지휘, 응답하는 목소리 — 두다멜의 ‘장엄미사’
많이 본 기사
“미국내 영주권 취득 불허”… 이민국 새 규정 ‘파문’
한인 주민·업소들 “부랴부랴 대피… 삶의 터전 마비”
“서머타임 영구화 추진”… 찬반 논란 가열
韓, 서소문고가 철거 중 붕괴…현장소장·감리단장 등 3명 사망
국토안보부 “LAX서 세관·입국심사 제한 검토” 파문
최악 화학물질 누출 위기 ‘비상사태’…“대형폭발 위험은 해소”
로그인
회원가입
통합회원 전환 안내
통합회원으로 전환하시면, 하나의 ID와 비밀번호로 한국일보 웹사이트, 통합 APP, 커뮤니티 서비스를 이용하실수 있습니다.
전환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로그인
비밀번호 재설정
계정에 등록된 이메일 주소로 계정정보를 보내드립니다.
전송
서비스약관
개인정보 취급방침
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