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충실한 교육과정. 네트웍 강화 기회”

2011-06-22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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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일보특별후원 외대 E-MBA과정 27일 개강

“충실한 교육과정. 네트웍 강화 기회”

더욱 충실해진 한국외대 6기 E-MBA 프로그램이 오는 27일 시작된다. 사진은 지난 5기 프로그램의 교육 모습.

뉴욕지구한인상공회의소(회장 진신범)가 주최하고 뉴욕한국일보가 특별후원하는 한국 외대 6기 E-MBA 프로그램이 27일부터 코리아나 식당에서 5주간의 일정을 시작한다.

6기 과정에는 연 4,000만달러의 매출을 올리고 있는 식료품 도매업체 Y2S의 김종호 대표를 포함해 하복문 맥스 트레이딩 대표, 민승기 뉴욕한인회 이사장, 이석찬 뉴욕체육회장, 제니퍼 추 코리아나 식당 대표, 이상준 누리건설 대표, 유은섭 유여행사 대표, 김선주 커네티컷한인회 전 회장, 김종필 공인회계사 등 한인 사회 주요 기업인과 인사들이 포함되었다. 현재 30명이 신청을 한 상태며 입학을 고려중인 10명을 포함해 40명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명석 운영위원장은 “지금까지 190명이 수료한 EMBA 최고경영자과정은 주요 단체장들과 성공기업인들로 구성돼 있는 가장 성공적인 동문회로 손꼽히고 있다”며 “충실한 교육과정은 물론 참가자들에게 귀중한 네트웍 강화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이번 6기부터는 교수 1명이 추가가 되어 외국어대 경영대학원 강효석 원장을 비롯한 중진교수 5명이 강의를 맡게 된다. 이 경영대학원 교수들은 모두 미국대학의 경영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은 후 미국에서 교수로 재임한 실력파 교수들이다.


교과 과정은 마케팅 세계로의 여행, 현대 회계의 이해와 활용, 스마트/스피드 시대의 서비스운영관리, 재무전략으로 구성됐다. 신청문의: 718-359-4222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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