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인 4명 우수기업인상

2011-06-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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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기업인 4명이 아시안아메리칸 비즈니스개발센터(AABDC·대표 존 왕)가 수여하는 ‘2011 우수 아시안 아메리칸 기업인 50인상’을 16일 수상했다. AABDC는 우수한 능력을 인정받은 미국내 아시안 기업인 50인을 선정, 1994년 이래 매년 시상해왔다. 맨하탄 월도프 아스토리아 호텔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존 왕(왼쪽부터)AABDC 대표와 한인 수상자인 제이 이 JBLA CEO, 헬렌 황 쿠시맨 앤 웨이크필드 부사장, 토마스 이 JP모건 매니징디렉터, 존 김 뉴욕파이(NY PIE) 부사장이 수상을 축하하고 있다. <최희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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