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플러싱 BID, 상인 민원 전달

2011-06-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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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러싱경제향상구역(BID)이 스티븐 골드스미스 뉴욕시부시장을 초청, 플러싱 상인들의 민원을 전달했다. 15일 열린 이번 회의에서 상인들은 루즈벨트 애비뉴에 주차한 MTA 버스로 인한 불편, 일관성 없는 보건국 조사관들의 방문 등에 대한 불만을 전했다. 플러싱 BID관계자들이 회의 후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제공=플러싱 B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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