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업소 자랑/ 안디옥 아카데미

2011-06-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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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업소 자랑/ 안디옥 아카데미

지난해 안디옥아카데미 여름학교 학생들이 특별활동으로 뉴욕아쿠아리움을 찾아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최고의 믿음과 최고의 특기, 최고의 프로그램’을 자랑하는 뉴욕순복음안디옥교회 부설 안디옥아카데미(담임 이만호 목사)가 7월 5일부터 여름학교를 시작한다. 대상은 킨더가튼에서 12학년까지, 시간은 주 5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3시까지다. 오후 5시 30분가지 연장반(애프터스쿨)도 매일 운영된다.

8월19일까지 7주간 진행되는 여름학교는 기본과목과 특별활동외에도 올해부터 영재프로그램과 체중감량운동을 추가해 다양성을 높였다. 기본과목은 성경채플, 영어, 수학, 토플, SAT, SHSAT, 특별과목은 연극반, 율동반, 합창반, 미술, 농구, 국악, 태권도, 탁구 등으로 구성되어 있고 뉴욕시내 각 동물원과 수족관, 과학센터, 박물관 현장 방문이 마련된다.

이만호 목사는 “전문 라이센스를 가진 교사진이 소수 정예의 학급운영을 편성해 일대일로 아이들을 지도한다”며 “긴 방학기간이 지나면 다양하고 알찬 교육 프로그램을 받은 자녀들의 실력이 눈에 띄게 향상되어 있음을 느끼게 될 것”이라고 소개했다. 안디옥은 방과후 학교와 토요무료학교 접수도 수시로 받고 있다. 문의;718-938-1777/ 646-468-8913. 주소; 45-65 162 St.
Flushing. <박원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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