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하탄 푸드트럭 주류 판매
2011-06-11 (토) 12:00:00
맨하탄 푸드트럭이 주류 판매를 시작했다. 센트럭 팍에서 운영 중인 푸드트럭, ‘터키시 타코 트럭’은 뉴욕주 주류관리국으로부터 주류 판매 허가를 받아 10일부터 맥주, 칵테일, 와인 판매에 들어갔다. 주류는 테이블에 착석, 마셔야 한다는 규정에 따라 터키시 푸드 트럭은 테이블과 좌석을 트럭 옆에 마련, 6~12달러에 주류를 판매하고 있다. 뉴욕주에 따르면 센트럴 팍의 또 다른 푸드 트럭 두 대도 주류 판매 허가를 받기 위해 준비 중이다. <사진출처=DNAinf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