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사진작가협회 흑백작품 캘린더 제작

2009-12-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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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가주사진작가협회(회장 김상동)가 회원들의 작품을 모아 2010년 캘린더를 만들었다.

벽에 걸기 좋은 사이즈(12×17인치)로 제작된 이 달력은 회원들 작품 중 캘린더에 적합한 흑백 사진 12점을 선정, 작품마다 특수코팅 처리를 하여 실제 사진을 붙여 놓은 듯한 효과가 나도록 만든 것으로 계절의 느낌을 살린 흑백 사진의 분위기가 고요하고 아름답다.

김상동 회장은 “몇년 동안 별러온 프로젝트라 좋게 만들어 보려고 노력했다”고 말하고 “지난 10월 LA에서 개인전을 열고 우리 협회 특별회원으로 함께 활동하게 된 방송인 사진작가 이상벽씨의 작품도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김상동, 이상벽, 준 정, 미셸 민, 케빈 권, 미셸 오, 폴 민, 홍금주, 신옥주, 제이 박, 정영숙, 제이 김씨가 곳곳의 자연을 담은 사진들을 감상할 수 있다.

문의 (213)253-8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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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동 회장의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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