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할러데이 축하무대 초청”

2009-12-16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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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페라 소년소녀합창단·김응화 무용단·영앤젤스 합창단

▶ 24일 LA 뮤직센터

올해로 10회째 할러데이 셀리브레이션 무대에 서는 오페라 캘리포니아 소년소녀합창단은 를 연주한다.

김응화 무용단은 약 20명의 단원들이 출연, 한국 전통 무용인 화관무를 선보인다. 화관무 공연은 나라의 큰 잔치에 추었던 궁중무용의 복식과 형식을 볼 수 있으며 특히 이번 작품에는 민속놀이의 하나인 길쌈놀이를 더해 화려한 한국의 색을 보여줄 예정이다.

영앤젤스 어린이합창단은 핸델의 ‘칸탄테 데오’를 노래한다.


이날의 모든 공연은 KCET-TV 채널을 통해 생방송으로 방영되며 라디오 KPFK(90.7 FM) 또는 웹사이트(WWW.KCET.ORG)를 통해서도 즐길 수 있다.

공연의 티켓과 파킹은 무료이며 2시부터 입장이 가능하다.

www.Holidaycelebration.org
문의 (213)972-3099, (323)733-0500(김응화 무용 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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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응화 무용단이 제50회 뮤직센터 할러데이 축하행사에서 화관무를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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