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다 함께 댄스 댄스

2009-12-1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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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무용연합회 19일 송년 문화행사
비보이·비걸댄스 공연 등 흥겨운 무대

‘다 함께 춤을’이라는 주제의 송년 문화행사를 5년째 열고 있는 한미무용연합회(단장 진 최)는 19일 오후 2시 시티센터 온 식스(6가와 마리포사) 문화행사의 일환으로 초청되어 다양한 무용공연을 무료로 선보인다.


발레, 재즈, 힙합, 살사, 브레이크댄스, 벨리댄스 등 웨스턴댄스를 총망라하여 선보이며 특히 한국에서 청소년들에게 최고 인기를 끌고 있는 비보이, 비걸댄스를 소개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한다. 이번 공연에는 총 50여명의 한미무용연합회원과 김동실 라인댄스팀, 진발레스쿨 학생들이 참여한다.

한미무용연합회는 그 동안 150회가 넘는 무용공연을 개최했으며 양로원 정기 방문, 아동 댄스 프로그램, 청소년 선도 프로그램, 시니어 댄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각종 무용웍샵을 열고 있다.

공연이 끝난 뒤 한미무용연합회관에서 2009년 송년파티를 개최한다.

문의 www. koadance.org, (323)428-4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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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 댄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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