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디바’ 르네 플레밍 아리아 공연
2009-12-08 (화) 12:00:00
‘황금의 목소리’ 소프라노 르네 플레밍(Rene Fleming)이 12일 오후 7시30분 LA 오페라 무대에서 특별 리사이틀을 갖는다.
2006년 LA 오페라의 ‘라 트라비아타’에서 비올레타 역으로 데뷔해 극찬을 받았던 르네 플레밍은 이날 리하르트 스트라우스와 올리비에 메시앙의 곡들, 앙리 뒤티외가 그녀를 위해 작곡한 곡(Le temps l’horloge), 그리고 평소 들어보기 힘든 오페라 아리아들을 노래한다.
섬세하고 우아한 디바 소프라노로 세계적 명성을 얻고 있는 플레밍은 세계 주요 오페라 무대의 다양한 오페라에서 여주인공 역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그래미상을 2회 수상했고 수많은 CD와 DVD를 냈다. 티켓은 25~100달러.
문의 (213) 972-8001
Dorothy Chandler Pavilion 135 N. Grand Ave. 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