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남가주 예술세계 한 눈에

2009-10-27 (화) 12:00:00
크게 작게

▶ 미협 회원전 11월6~19일 LA 한국문화원

남가주미술가협회(회장 손영숙)의 제41회 정기회원전이 11월6~19일 LA 한국문화원(원장 김재원)에서 개최된다.

40여년 역사의 미협이 매년 마련하는 연례 회원전은 남가주에서 활동하는 한인 아티스트들의 다양한 작품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회화, 조각, 사진, 서예, 설치 등 미술의 모든 장르를 총 망라하면서 1세와 1.5세, 신예와 원로의 예술세계를 모두 구경할 수 있는 특별한 전시회다. 올해 협회전에는 3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다양한 연령층의 회원 46명이 참가한다.

참여 작가들은 변정국, 장제인, 장사한, 조현숙, 최로이자, 최성호, 최재숙, 최영주, 최윤정, 정원훈, 잉춘복, 한종, 한상우, 장데이빗, 주선희, 김진실, 김종성, 김미경, 김옥가, 김옥경, 김소문, 김성휘, 김 수, 김원실, 김영식, 김윤진, 김연숙, 이종남, 김유경, 이페기, 이사베리아, 임은주, 남궁경, 오미셸, 박혜숙, 박영구, 박영국, 박상효, 박미경, 손영숙, 신정연, 서머스 영윤, 도재은, 양민숙, 이명희, 유기자.


개막식은 11월6일 오후 6시.

문의 (323)936-7141(#11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