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I 영화제 봉준호 감독 ‘마더’ 상영
2009-10-26 (월) 12:00:00
10월30일부터 11월7일까지 열리는 2009 AFI 영화제에서 봉준호 감독의 ‘마더’가 상영된다.
AFI 페스티벌은 30일 개막부터 11월5일까지는 할리웃의 차이니즈 디어터(Grauman’s Chinese Theatre)와 바로 인접한 맨(Mann) 6 디어터, 그리고 루즈벨트 호텔에서 열리고, 6일과 7일은 샌타모니카의 AFM(American Film Market)에서 스크리닝을 갖는데 ‘마더’는 10월31일 오후 7시 차이니즈 극장에서 상영된다. 출연진은 김혜자, 원빈, 박은교.
이 영화제에서 상영되는 작품들은 대부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자세한 스케줄과 무료티켓 정보는 www.AFI.com 혹은 (866)AFI-FE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