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미주크리스천문인협회 신인상 당선작 발표

2009-10-22 (목) 12:00:00
크게 작게
미주크리스천문인협회(회장 정지윤)는 제23회 신인상 당선작을 발표했다.

시 부문 당선자는 이정현, 가작에 조성·이필주·남문희, 장려상 김지선·로이스 홍, 수필 부문에서는 당선 문성학, 가작 손문식·백승간·남문기, 장려상 조정래·임영란, 소설 부문에서는 특별당선 송원일, 당선 김상분, 가작 김남정·홍제니 등이다.

당선자 시상식 및 신인등단 기념식은 29일 오후 6시30분 만리장성에서 갖는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