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가 박혜숙 개인전 서울 ‘인터아트 채널’
2009-10-22 (목) 12:00:00
화가 박혜숙씨가 오늘(22일)부터 11월21일까지 서울 청담동의 인터아트 채널에서 개인전을 갖는다.
‘살아있다는 것의 끝없는 열정’이란 제목으로 열리는 이 전시회에는 현대미술의 트렌드에 영합하지 않고 순수하고 치열한 열정으로 그림을 그려온 박혜숙의 강렬한 작품들 ‘치마 입은 새’(Bird skirt) ‘핑크 터브’(Pink Tub) ‘스푼’(Spoon) ‘버드 램프’ 등이 소개된다.
서울대 미대와 UCLA 미대를 졸업한 박혜숙은 LA에서 30년간 작업하면서 남가주와 뉴욕, 서울 등지에서 14회의 개인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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