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댄 브라운 신작 ‘더 로스트 심벌’ 발매 하루만에 밀리언셀러

2009-09-2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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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신작 ‘더 로스트 심벌’(The Lost Symbol·사진)이 출간 첫날부터 밀리언셀러 대열에 진입했다. 더블데이 출판사는 세계적 베스트셀러 ‘다빈치 코드’ 이후 브라운의 첫 소설인 이 책이 15일 발매 시작 하루 만에 미국과 캐나다, 영국 판매분만 100만부가 넘었다고 발표했다.

이 판매량은 예약주문과 전자책 판매량도 더해진 것이며 이 외에도 60만부의 양장본 주문으로 인해 총 560만부의 책이 인쇄됐다고 밝혔다. 그러나 ‘더 로스트 심벌’의 첫날 판매량은 미국에서만 발매 첫날 800만권 이상 팔린 조앤 롤링 작 ‘해리 포터와 죽음의 성도들’에는 크게 못 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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