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안진이 본보 객원기자·안창택 LA연세종합치과 원장 한국수필 신인상 수상 ‘등단’

2009-09-2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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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보 객원기자인 안진이씨와 LA연세종합치과 원장 안창택씨가 한국수필로 등단했다.

안진이씨는 ‘고액의 성인식’이라는 작품으로 한국수필 8월호 신인상을 수상했고, 안창택씨는 ‘편지로 이룬 상봉’이란 작품으로 한국수필 9월호 신인상을 통해 등단했다.

두 사람 모두 재미수필가협회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안창택씨는 2001년 라디오서울에서 주최한 어머니 수기 현상공모에서 입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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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진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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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창택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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