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 히스패닉 음악으로 하나 돼”
2009-08-25 (화) 12:00:00
러브 인 뮤직(대표 변홍진)은 22일 샌타애나 지역 대표적 청소년 기관인 ‘키드웍스’가 타운센드 레이트서 주최한 제2회 샌타애나 키드웍스 거리 축제에 수혜 어린이들과 함께 참가, 비발디의 4계 등을 연주해 청중들로부터 갈채와 박수를 받았다.
샌타애나 키드웍스 거리축제는 이 지역 주민들의 자존감 회복을 위해 매년 개최되는 지역 축제로, 러브 인 뮤직은 한인-히스패닉 커뮤니티가 음악으로 하나 되는 나눔과 연대를 실천하기 위해 참가했다.
에바 스티븐스 키드웍스 대표는 “한인 봉사자들이 샌타애나 거리축제에 참가해 너무 기쁘다”며 “이 지역 어린이들이 바이얼린을 연주할 수 있도록 애써준 러브 인 뮤직과 한인 커뮤니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러브인 뮤직은 함께 참여할 자원봉사자를 찾고 있으며 악기 도네이션도 받고 있다.
문의 (714)657-9037, (714)717-1121
www.love-in-music.com loveinmusic
러브 인 뮤직 봉사자와 수혜 어린이들이 샌타애나 키드웍스 거리축제 무대에 올라 비발디의 4계를 연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