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성민 그룹전

2009-08-21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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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어이스트의 뉴욕스튜디오갤러리에서 거주 작가로 활동하고 있는 이성민씨가 28일부터 동료 작가 6명과 함께 그룹전을 시작한다.

아트 캠프 2009 프로그램으로 7월초부터 스튜디오에서 작업한 이성민씨는 뉴욕에서 만난 사람들의 배꼽을 사진으로 찍고 피부색으로 염색한 천으로 만든 이색적인 배꼽 작품을 선보인다. 리셉션은 28일 오후 7시부터.

주소: 154 Stanton St. 문의: 212-627-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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