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한국 전통 공예가 27인 작품 소개 영문책자 발간

2009-08-20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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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대표적 전통 공예가들과 그들의 작품을 소개한 영문 책자(Masters of Traditional Korean Handicrafts·사진)가 나왔다.

한국 국제교류재단이 발간한 이 책은 재단이 1987년부터 펴낸 계간지 ‘코리아나’(Koreana)에서 전통 공예가들의 장인정신과 작품 세계를 소개한 글을 모았다. 한국인의 정서와 삶이 느껴지는 공예가 27인의 작품과 그 제작과정을 사진자료와 함께 보여준다.

이 책자는 해외 국공립 도서관이나 공공도서관, 박물관 등에 기증될 예정이며 한국의 주요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다. 176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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