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계간 ‘수필계’ 여름호 문단특집

2009-08-0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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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미수필가협 회원 13인 작품 게재

계간 ‘수필계’ 2009년 여름호는 문단특집으로 재미수필가협회 회원들의 글을 다수 실었다.

조만연 이사장의 ‘재미수필문학가협회를 말한다’와 이정아 회장의 ‘행복한 사람’에 이어 회원들인 박영보(‘할미꽃’), 고대석(‘왼쪽자리’), 백인호(‘옛날 아버지’), 박유니스(‘Out of Sight, out of Mouth!’), 홍민자(‘미루나무와 등나무의 연리지’), 하정아(‘커버링’), 홍알리샤(‘신데렐라의 꿈이여 계속 될지어다’), 이인숙(‘나의 삼월’), 조옥동(‘진실의 몸살’), 유숙자(‘무언가’), 김문희(‘밤마다 별이 되는 남자’) 등 미주 문인 13인의 수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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