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사진작가협회(회장 김준배)가 주최한 2009년 LA 국제사진공모전의 입상작이 발표됐다.
금상은 미얀마의 사진작가 이 이 윈(작품 ‘Sunrise of Royal Moat’)과 민트 아웅 스타(작품 ‘On the Way’)가 수상했고 은상은 김옥수, 조셉 마리나, 박철규, 툰 아웅이 각각 차지했다.
이번 공모전에는 한국, 인도, 일본, 러시아, 중국, 영국, 독일, 우크라이나, 미얀마 등 17개국에서 2,317명이 참가했으며 이중 금상 2명, 은상 4명, 동상 10명, 우수상 20명, 가작 160명 등 총 196명이 입상했다.
입상작 전시는 오는 9월17~20일 서울국제공원 체육관에서 열린다.
문의 (323)766-83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