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협회 자체 웹사이트 회보제작 한다
2004-07-26 (월) 12:00:00
뉴욕한인식품협회(회장 김영길)가 효율적인 협회 운영과 회원들을 대상으로 한 정보제공을 위해 협회 인터넷 웹사이트와 협회 회보를 만들 계획이다.
22일 열린 식품협회 정기 이사회에서 김영길 회장은 인터넷이 일반화된 요즘 아직까지 협회 웹사이트가 없다는 것은 결코 자랑할만한 일이 아니다라며 웹사이트 가동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해야 된다라고 강조했다.
김 회장은 아울러 협회 소식과 회원들의 대소사를 홍보할 수 있는 회보를 제작, 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에 대해 참석한 20명의 이사들은 동의 의사를 표명했다.
한편 식품협회는 최근 본보를 통해 보도된 바 있는 문철선씨의 유가족들을 위해 이날 이사회에서 730달러를 모금했다. 김 회장은 모금된 730달러는 고인의 유가족에게 직접 전달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