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암’ 면역력 높이는데 탁월한 효과 ‘HBSC-1’ 뉴욕 본격 판매

2004-07-21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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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진 꽃송이 버섯에서 추출한 건강식품 ‘HBSC-1’이 본격적으로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다.

’HBSC-1’의 미주판매법인인 ‘(주)하나팜리드’ 이경인 지사장은 플러싱 코너약국과 보생당한의원, 맨하탄 브로드웨이약국 등에서 이 제품을 구입할 수 있다며 앞으로 전국적으로 판매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분말 캡슐인 이 제품은 꽃송이 버섯에서 축출한 고농축분말 베타 1, 3d 글루칸을 다량 함유하고 있어 암 면역력을 높이는데 큰 효과를 나타내고 있으며 미국과 일본의 의학계에서도 꽃송이 버섯의 암 억제력과 치료에 탁월한 효과를 인정하고 있다.


이 지사장은 꽃송이 버섯에는 인체 면역력을 향상시키는 요소가 많이 있으며 환자 자신의 기존 치유력을 강화하여 암이나 성인병 등을 치유하는데 큰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세계적으로 2번째로 꽃송이 버섯 인공재배에 성공한 ‘하나팜리드’가 밝힌 임상 사례에 따르면 4년 전 오른쪽 가슴을 수술로 절제 후 왼쪽 가슴과 폐까지 전이됐다가 이 버섯을 복용한 뒤 2달만에 암덩어리가 거의 사라진 환자도 있다.

꽃송이 버섯을 고농축 추출 동결 건조 등을 통해 캡슐화한 ‘HBSC-1’은 면역력을 증강시켜 수술 후 빠른 회복과 다른 질환에 도움을 주며 생체 조직의 재생 및 치료, 혈압 및 혈당치 정상화 등에 많은 효과를 보게 해준다.
한편 (주)하나팜리드 USA사는 현재 대리점도 모집하고 있다. 문의;213-382-3811

<김주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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