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제협회, 연방 노동부 관계자 초청 22일 ‘노동법 세미나’
2004-07-20 (화) 12:00:00
대뉴욕지구 한인봉제협회(회장 곽우천)가 22일 미 연방 노동부 관계자들을 초청, 노동법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오후 6시 30분 뉴욕 한인회관에서 개최되는 세미나에는 연방 노동부 뉴욕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킴 퐁씨와 앤토니 모이씨가 참석, 근로기준법 전반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곽우천 봉제협회장은 회원사들이 꼭 알아둬야 될 노동관련법에 대해 들을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될 것이라며 회원들을 위한 질의응답 시간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곽 회장은 또한 노동법 문제가 다른 직능단체 회원들에게도 해당되는 내용인 만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는 자리가 되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