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뉴저지주 보일러 자격증 시험, 주 노동부 건물서 주중 실시

2004-07-15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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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주 세탁업계의 보일러 자격증 취득 시험이 올해부터는 트렌톤 소재 주 노동부 건물에서 주중에 실시된다.

10일 뉴저지 한인 세탁협회(회장 한연)가 마련한 보일러 교육 세미나에서 강사로 나선 강봉희 전 회장은 예년에는 보일러 자격증 취득 시험이 보일러국에서 주말에 실시됐지만 세탁업이 주말에 바쁜 사정을 감안, 평일날 오후 늦게 시험을 보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시험은 오는 21일 오후 6시 주 노동부 건물에서 실시된다.

강 전 회장은 세미나 교육을 받고 응시원서를 노동부 보일러국에 제출한 사람들만이 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며 다음 교육과 시험은 10월 중 실시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시험의 합격자들은 응시 후 4주일 안에 1년 유효기간의 자격증이 우송된다. 문의; 732-283-5135.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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