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우리은행 ‘우리 론 오피서 웍샵’

2004-07-0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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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출부문 영업력 강화 등 주력

우리아메리카은행(행장 유재승)은 8일 뉴저지 티넥소재 메리옷 호텔에서 대출담당 직원들을 대상으로 ‘우리 론 오피서 웍샵’을 개최했다.

9일까지 열리는 이번 웍샵은 대출부문 영업력 강화 및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마련 된 것으로 갈렛 드레이어& 벌리 로펌사의 금융전문 변호사 제이 핵 씨를 특별 강사로 초빙됐다.

직원들은 웍샵을 통해 부동산 담보대출과 SBA대출 등 상용대출 전반과 아울러 각 대출 프로그램에 대한 대출기준, 금리기준, 담보물 평가방식 등에 다뤘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고객에 맞춘 전문 고객상담 기법을 포함, 최근 선진은행들이 운용하고 있는 다양한 대출기법 전반을 직원들에게 교육시킴으로써 기존 은행들과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 및 신상품 개발에 주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노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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