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시 개솔린가격 지역따라 천차만별
2004-07-06 (화) 12:00:00
뉴욕시의 개솔린 가격이 천차만별인 것으로 나타났다.
데일리 뉴스지에 따르면 일반적으로 개솔린 가격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긴 하지만 뉴욕시는 지역에 따라 레귤러 옥탄(Octane)의 개솔린 가격이 갤런당 1달러 89달러에서 2달러 30센트에 이르기까지 높은 차이를 보이고 있다. 뉴욕시의 평균 개솔린 가격은 갤런당 2달러 23센트이다.
한편 국제 유가는 지난 한 달여 동안 약간의 하락세를 보이고 있지만 불안한 중동 정세로 소비자들의 기대치만큼 크게 떨어지지는 않고 있다.
<정지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