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P, 노트북 리콜
2004-06-29 (화) 12:00:00
HP가 자사 노트북PC 메모리 모듈에서 결함을 발견, 전세계적으로 리콜을 실시한다.
HP는 28일 2002년 3월부터 2003년 7월 사이에 출고된 노트북 메모리에서 결함이 발견돼 본사 차원에서 리콜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결함은 노트북PC를 사용하다 갑자기 작동이 중단되거나 청색 화면이 나타나고 메모리에 저장된 데이터가 손상되는 것이다.
리콜 대상은 ‘에보’ ‘프리자리오’ ‘파빌리온’ ‘컴팩비즈니스’등 4개 브랜드를 사용하는 14개 모델의 메모리 모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