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업소탐방] 가구나라

2004-06-01 (화) 12:00:00
크게 작게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가구나라(대표 김승태·131-05 Fowler Ave)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경쟁력 있는 가구 전문점으로 거듭나고 있다.

2만5,000평방 피트 규모의 넓은 쇼 룸과 1만5,000평방 피트의 창고, 조립실 등을 갖춘 이 업소는 가구에 대한 모든 것이 있는 가구 종합 백화점.
가정에서 사용하는 가죽 소파를 비롯 침대, 식탁, 의자는 물론 사무용 가구 등 모든 가구를 취급하고 있다.

지난 1997년 문을 연 가구나라의 영업 전략 핵심은 ‘고품질의 제품을 가장 싼 가격에 고객들에게 제공’하는 것. 중간 도매상을 거치는 일반 가구점과는 달리 직수입해 소비자들에게 직접 판매하기 때문에 20∼30%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중국의 30개 가구 제조업체와 미주 판매권을 체결해 공급하고 있다는 게 업소측의 설명이다. 고객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철저히 서비스로 보답한다는 이 업소의 방침에 따라 친절하고 정확한 서비스로 고객 감동을 실천하고 있다.

뉴욕 및 뉴저지 지역의 경우 당일 배달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완벽한 애프터 서비스로 소비자들로부터 신용을 얻어가고 있다.

김승태 대표는 구색 갖추기 식의 서비스가 아닌 ‘고객 만족’을 최우선으로 영업을 하고 있다며 한인 소비자들의 많은 방문을 당부했다. 문의:718-939-4989


<김노열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