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태평양 미주지사 ‘설화수’ 설명회

2004-06-01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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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 태평양의 명품 한방화장품 ‘설화수’가 7년만에 새롭게 선보인다.
태평양 미주지사(지사장 이건정)는 새롭게 탄생한 ‘설화수’ 화장품의 설명회를 6월 3일 오전 10시 맨하탄 소호에 있는 ‘소호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한다.

설화수 제품은 피부에 음이 부족해지는 현상을 개선하는 자음효과가 더욱 뛰어나며 정성스럽게 선별한 한방 성분과 특별한 제조 관리법으로 만들어 피부에 깊이 스며들고 오래 머물러 피부가 하루종일 촉촉함을 유지하는 것이 특징이다. 지난 3월에는 한국에서 수입 화장품 브랜드인 ‘샤넬’과 ‘랑콤’을 누르고 3년 연속 여성 기초 화장품 브랜드 파워 1위를 인증 받
은 바 있다.

이건정 태평양 미주지사장은 설화수 화장품은 국내 화장품 브랜드 역사상 최초로 3,0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며 앞으로 세계적인 브랜드로 육성해 단순한 화장품 차원이 아니라 한국의 아름다움과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기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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